겨울철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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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안성시, 저렴한 태양광 전기 확산 ‘맞손’
에이치에너지 최인선 이사는 “안성시와의 협력은 지자체와 민간이 산단 입주기업의 가장 큰 고민인 비용 절감과 RE100 이행을 돕는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RE100 이행이 가능한 태양광 전기 직구는 전력 소비량이 많은 산업단지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국대학교, 편입학 고사서도 높은 학생 선호도 보여
건국대학교는 지난 12월 24일 2026학년도 편입학 필기고사를 실시했다. 2026학년도 건국대 편입학에는 499명 모집에 총 1만2615명이 지원해 최종 25.2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탑재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에서 ‘AI 물관리’ 글로벌 경쟁력 입증… K-물산업 수출의 ‘등용문’ 확인
올해 CES는 160여 개국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브랜드경영 우수 브랜드에 대한 정부 포상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시상식 개최
2025년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에 주어지는 대통령상은 오뚜기의 ‘오뚜기 진라면’이 수상했다. ‘오뚜기 진라면’은 1988년 출시 이후 꾸준한 맛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2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라면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소비자 신뢰와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아바도 시대의 개막
아바도는 세 시즌에 걸쳐 멘델스존과 슈만, 괴테와 음악, 셰익스피어와 음악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유연과 창의를 기반으로 국립심포니의 예술적 서사를 확장해 나가며, 이탈리아 음악적 사고를 통해 오케스트라의 자산을 축적해 나간다.

